웹보안 솔루션업체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자사 웹방화벽 솔루션 '와플(WAPPLES)'이 프로스트앤설리반이 선정하는 '올해의 웹방화벽'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리서치 컨설팅 업체 프로스트앤설리반은 매년 전 세계 40여개국 지사에서 ICT, 환경, 전자, 에너지, 헬스케어 등 10여개 분야의 베스트 기업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프로스트앤설리반측은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제품과 기술의 혁신성, 성장전략 및 실행 우수성, 시장 리더십 등의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조석일 펜타시큐리티 부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펜타시큐리티 와플의 우수성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우리 웹방화벽이 세계 무대에서도 선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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