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오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 동대청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당초 현지시각 오후 3시45분(우리나라 시각 오후 4시45분)부터 4시30분까지 예정됐던 두 정상간 단독회담이 시간을 넘겨 길어지고 있다고 청와대 측은 밝혔다. 단독회담 직후 예정된 확대 정상회담은 아직 시작되지 못하고 있다.
두 정상은 단독회담에서는 한중 관계 일반과 북핵을 포함한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를, 확대회담에서는 양국간 경제 및 사회ㆍ문화분야에서의 협력과 지역ㆍ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에 관해 집중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북한의 핵문제를 비롯한 민감한 안보현안 등을 놓고 두 정상이 완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다.
당초 현지시각 오후 3시45분(우리나라 시각 오후 4시45분)부터 4시30분까지 예정됐던 두 정상간 단독회담이 시간을 넘겨 길어지고 있다고 청와대 측은 밝혔다. 단독회담 직후 예정된 확대 정상회담은 아직 시작되지 못하고 있다.
두 정상은 단독회담에서는 한중 관계 일반과 북핵을 포함한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를, 확대회담에서는 양국간 경제 및 사회ㆍ문화분야에서의 협력과 지역ㆍ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에 관해 집중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북한의 핵문제를 비롯한 민감한 안보현안 등을 놓고 두 정상이 완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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