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원 ISMS
■ 2013 상반기 히트상품 품질우수

유와이즈원(대표 전우방)의 '와이즈원 ISMS'조직의 중요정보와 같이 자산의 유출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보안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 운영하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올해 2월18일부터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정보통신망서비스 제공자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이 의무화되면서 ISMS 인증 관리 도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ISMS 인증이 일정 규모 이상 기업에서는 의무화됐지만 대부분 기업 보안담당자들은 ISMS 인증을 받으면 무엇이 좋은지, 또 인증획득 후에는 어떻게 유지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부족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하지만 와이즈원ISMS을 활용해 ISMS 및 PIMS 인증 대상 기업이 매년 1회 이상의 사후관리와 갱신 심사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됐다.

와이즈원 ISMS는 '정보보호업무 운영시스템 및 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함과 동시에 GS인증을 받았다. 이 솔루션은 기업의 정보보호관리체계 표준(K-ISMS, G-ISMS, ISO27001, PIMS)을 수립하고, 정보보호 업무 매뉴얼(400여종), 정보보호지침서(40여종), 양식서(80여종) 및 활용 샘플을 해당 업무에 맞게 제공하며 6하 원칙에 따라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에 보안담당자는 정해진 양식에 내용을 기입하는 방식으로 빠르고 완벽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ISMS표준을 따르면서 정보보호업무를 정확히 수행하려면 인적보안, 암호통제, 운영관리 등 16개 분야에 정보보호 전문가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와이즈원ISMS를 활용할 경우, 정보보호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손쉽게 정보보호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 이 솔루션을 도입해 정보보호 업무가 누락 없이 효율적으로 수행돼 보안체계가 강화되고 문서관리의 전산화로 종이문서 보관,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재 와이즈원ISMS는 기획재정부 사이버안전센터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인, 삼성로지텍, 세종텔레콤, 온세텔레콤 등에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ISMS 인증을 받지 않은 기업이나 의무화 대상이 아닌 기업도 보안관리체계를 위한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ISO27001이나 PIMS 등의 인증도 함께 관리가 가능하다.

정용철기자 jung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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