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바논 이동국 물회오리슛
5일 월드컵 최종예선 레바논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펼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동국의 SNS가 악성댓글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국가대표 팀의 부진에 성난 네티즌들은 이동국 선수의 페이스북에 "은퇴해라",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줘라 등 수백 건의 악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에 "지나친 욕설은 하지 말자", "본인도 힘들다", "악성댓글을 다는 것으로 해결 될 일이 아니다" 등 자제를 요하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동국은 레바논전 전반 45분 김보경이 내준 골 찬스를 허공으로 슛을 날려 축구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5일 월드컵 최종예선 레바논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펼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동국의 SNS가 악성댓글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국가대표 팀의 부진에 성난 네티즌들은 이동국 선수의 페이스북에 "은퇴해라",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줘라 등 수백 건의 악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에 "지나친 욕설은 하지 말자", "본인도 힘들다", "악성댓글을 다는 것으로 해결 될 일이 아니다" 등 자제를 요하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동국은 레바논전 전반 45분 김보경이 내준 골 찬스를 허공으로 슛을 날려 축구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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