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은 '제3회 JW중외 영 아트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활동 작가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생명존중, 친환경, 글로벌도약 △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JW중외그룹이며, 공모부문은 △평면(서양화, 동양화, 포스터, 일러스트레이션) △영상(기업홍보영상) △입체(조각, 미디어아트) 등이다.

최종 수상자는 10월 28일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 1명(700만원), 서울미술협회 이사장상 1명(300만원), 최우수상 3명(각 300만원), 우수상 4명(각 150만원)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경하 JW중외그룹 부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서울미술협회가 주관해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한국 미술계를 이끌 차세대 주역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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