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성시헌)은 오는 9일 '세계인정의날'에 앞서 4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시험ㆍ검사 인정 분야의 우수기관과 유공자 시상과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기표원은 한국수자원공사, FITI시험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 아워홈, 디지털이엠씨 등 5개 우수기관과 13명의 유공자에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한편 기표원은 분리 운영 중인 3개 인정기구(KOLAS, KAS, KAB)를 통합, 내년 1월 단일인정기구(KAS)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룡기자 srkim@
기표원은 한국수자원공사, FITI시험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 아워홈, 디지털이엠씨 등 5개 우수기관과 13명의 유공자에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한편 기표원은 분리 운영 중인 3개 인정기구(KOLAS, KAS, KAB)를 통합, 내년 1월 단일인정기구(KAS)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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