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남편 변두섭 예당회장 자살
가수 양수경(46)의 남편이자 코스닥 상장사 예당엔터테인먼트 변두섭(54) 회장이 4일 오전 11시 서초구 서초동 예당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사무실 직원이 시신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
가수 양수경(46)의 남편이자 코스닥 상장사 예당엔터테인먼트 변두섭(54) 회장이 4일 오전 11시 서초구 서초동 예당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사무실 직원이 시신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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