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은 제조 소프트웨어 공급 기업인 `아프리소(Apriso)'를 약 2억5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쏘시스템은 아프리소의 인수를 통해 소비재, 하이테크, 생명과학, 자동차 및 운송, 항공 우주 및 국방, 산업용 장비 등의 분야에서 3D익스피리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다쏘시스템은 아프리소 솔루션을 자사 가상 디지털공정 솔루션인 델미아(DELMIA)와 통합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가상+현실'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아프리소의 솔루션은 제너럴 모터스, 히타치, 록히드 마틴, 필립 모리스 등 다양한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버나드 샬레 다쏘시스템 CEO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 보다 그 아이디어를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현실화 할 수 있는지 또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잘 대응하고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며 "다쏘시스템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들에게 이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다쏘시스템은 아프리소의 인수를 통해 소비재, 하이테크, 생명과학, 자동차 및 운송, 항공 우주 및 국방, 산업용 장비 등의 분야에서 3D익스피리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다쏘시스템은 아프리소 솔루션을 자사 가상 디지털공정 솔루션인 델미아(DELMIA)와 통합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가상+현실'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아프리소의 솔루션은 제너럴 모터스, 히타치, 록히드 마틴, 필립 모리스 등 다양한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버나드 샬레 다쏘시스템 CEO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 보다 그 아이디어를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현실화 할 수 있는지 또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잘 대응하고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며 "다쏘시스템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들에게 이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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