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A&D메디칼(대표 이인영ㆍ이재춘)는 무소음ㆍ초소형 초음파 네블라이저(모델명 NE SM1)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네블라이저는 액체 형태의 약물을 잘게 쪼개 미세한 입자로 만든 다음 폐 속으로 흡입시키는 의료기기다.
이번에 출시한 보령A&D 네블라이저는 본체 중량이 88g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소음이 적고 분사되는 입자가 균일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상민 보령A&D메디칼 본부장은 "네블라이저에서 분무되는 약물 입자 크기가 호흡이나 허파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1~5미크론이어야 한다"며 "분무되는 입자 크기도 일정한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네블라이저는 액체 형태의 약물을 잘게 쪼개 미세한 입자로 만든 다음 폐 속으로 흡입시키는 의료기기다.
이번에 출시한 보령A&D 네블라이저는 본체 중량이 88g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소음이 적고 분사되는 입자가 균일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상민 보령A&D메디칼 본부장은 "네블라이저에서 분무되는 약물 입자 크기가 호흡이나 허파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1~5미크론이어야 한다"며 "분무되는 입자 크기도 일정한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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