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주식회사는 27~30일까지 4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차 국제자동차 안전기술회의에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으로부터 기술연구소 김동석 상무가 차량 안전분야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상무는 미국 NHTSA가 실시한 신차평가시험에서 한국지엠이 개발을 주도한 쉐보레 아베오가 소형차 최초로 정면 및 측면 충돌 시험과 전복성을 포함한 종합안전도 평가 별 5개를 받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아베오는 이외에도 국내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충돌분야 전 항목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면서 지난 2011년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바 있으며, 유럽에서도 안전성 최우수 차량에 부여되는 베스트 인 세그먼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알페온과 쉐보레 크루즈, 아베오 등이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되는 쾌거도 이뤄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GM은 총 7편의 차량 안전 분야 논문을 발표하며, 전시장과 기술시연장을 마련해 쉐보레 트랙스와 캐딜락 ATS로 대표되는 주력 브랜드 신제품에 적용된 첨단 안전 기술을 선보인다.
박정일기자 comja77@
김 상무는 미국 NHTSA가 실시한 신차평가시험에서 한국지엠이 개발을 주도한 쉐보레 아베오가 소형차 최초로 정면 및 측면 충돌 시험과 전복성을 포함한 종합안전도 평가 별 5개를 받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아베오는 이외에도 국내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충돌분야 전 항목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면서 지난 2011년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바 있으며, 유럽에서도 안전성 최우수 차량에 부여되는 베스트 인 세그먼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알페온과 쉐보레 크루즈, 아베오 등이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되는 쾌거도 이뤄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GM은 총 7편의 차량 안전 분야 논문을 발표하며, 전시장과 기술시연장을 마련해 쉐보레 트랙스와 캐딜락 ATS로 대표되는 주력 브랜드 신제품에 적용된 첨단 안전 기술을 선보인다.
박정일기자 comj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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