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류현진이 동료 선수들에게 목걸이를 선물해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류현진은 어깨와 팔 통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목걸이를 같은 팀 동료에게 선물했다.

류현진은 목걸이에 각 선수 별로 이름과 등 번호까지 새기는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목걸이를 받은 선수들이 좋아한다"며 기뻐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류현진, 대인배", "팀 동료들과 함께 잘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다", "센스 만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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