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수빈(37. 본명 윤태욱)이 8세 연하의 대학원생과 올 10월 초 결혼한다.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수빈이 올 가을 결혼할 예정이며, 차기작 때문에 상견례 날짜는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배수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1일 "배수빈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며 "나이가 많은 만큼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수빈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예비신부와 올 초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소속사는 "앞으로 배수빈이 배우이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수빈은 지난 달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 공연을 마치고 현재 유지태 감독의 영화 '마이 라띠마'의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 및 홍보 활동을 준비 중이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수빈이 올 가을 결혼할 예정이며, 차기작 때문에 상견례 날짜는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배수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1일 "배수빈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며 "나이가 많은 만큼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수빈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예비신부와 올 초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배수빈은 지난 달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 공연을 마치고 현재 유지태 감독의 영화 '마이 라띠마'의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 및 홍보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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