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한상(韓商) 지도자 150여명이 다음 달 강원도 강릉에 모인다.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이하 세총ㆍ회장 한창우)는 오는 6월 9일부터 사흘 동안 강릉체육관에서 제21차 세계한상지도자대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가 동북아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기간에 여러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열린다. GTI는 동북아 지역 개발을 위한 한국ㆍ중국ㆍ러시아ㆍ몽골 등의 국가 간 경제분야 차관협의체로, 강원도는 지난 2011년 GTI 총회, 지난해에는 GTI 조정관 회의를 개최했다.
GTI 박람회에는 국내외 450여 개 기업, 바이어 3천700여 명, 해외 참관객 2천여명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동북아 국가의 부총리급 이상과 장ㆍ차관, 자매결연자치단체의 지사ㆍ성장(省長), 경제 단체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이하 세총ㆍ회장 한창우)는 오는 6월 9일부터 사흘 동안 강릉체육관에서 제21차 세계한상지도자대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가 동북아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기간에 여러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열린다. GTI는 동북아 지역 개발을 위한 한국ㆍ중국ㆍ러시아ㆍ몽골 등의 국가 간 경제분야 차관협의체로, 강원도는 지난 2011년 GTI 총회, 지난해에는 GTI 조정관 회의를 개최했다.
GTI 박람회에는 국내외 450여 개 기업, 바이어 3천700여 명, 해외 참관객 2천여명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동북아 국가의 부총리급 이상과 장ㆍ차관, 자매결연자치단체의 지사ㆍ성장(省長), 경제 단체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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