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UIㆍUX 최적화… BI도 새단장
CJ E&M(대표 강석희)의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인터레스트미'를 전면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CJ E&M은 모바일에서의 콘텐츠 소비에 적합하도록 인터레스트미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를 전면 개편했다.
이를 통해, HTML5를 사용해 동영상 플레이어를 업그레이드 하고, 어느 플랫폼에서나 자유롭게 모바일 웹 사용이 가능토록 했다.
인터레스트미의 BI도 새 단장을 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품을 수 있는 인터레스트미의 특징을 세 칸의 프레임 구조 안에 담고, 상단 프레임은 콘텐츠의 종류에 따라 확장 가능한 구조로 만들었다.
신병휘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큐레이션 엔진을 고도화하고 추천기능을 더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모바일 커머스 기능을 더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인터레스트미 플랫폼을 기반으로 특화 앱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리기자 narinal@
CJ E&M(대표 강석희)의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인터레스트미'를 전면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CJ E&M은 모바일에서의 콘텐츠 소비에 적합하도록 인터레스트미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를 전면 개편했다.
이를 통해, HTML5를 사용해 동영상 플레이어를 업그레이드 하고, 어느 플랫폼에서나 자유롭게 모바일 웹 사용이 가능토록 했다.
인터레스트미의 BI도 새 단장을 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품을 수 있는 인터레스트미의 특징을 세 칸의 프레임 구조 안에 담고, 상단 프레임은 콘텐츠의 종류에 따라 확장 가능한 구조로 만들었다.
신병휘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큐레이션 엔진을 고도화하고 추천기능을 더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모바일 커머스 기능을 더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인터레스트미 플랫폼을 기반으로 특화 앱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리기자 nar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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