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제품 불매운동 확산세
1. 박근혜 영어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했다. 프롬프터를 사용하지 않고서 영어로 연설을 한 박 대통령은 연설 도중 상하원 의원들로부터 기립박수 6차례를 비롯해 모두 40차례의 박수를 받았다. 이 때문에 애초 30분 예정이던 합동 연설은 4분 가량 늘어났다. 박대통령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에 대해선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 입각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 퍼거슨 은퇴
1986년부터 27년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38회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려 세계적인 팀으로 성장시킨 알렉스 퍼거슨(72)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다. 퍼거슨 감독은 "가장 강한 시기에 팀을 떠나기로 했다"면서 "나를 지지한 가족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은퇴 소감을 전했다.
3. 김학의 성접대동영상
고위 공직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한 동영상 3개에 나오는 인물이 모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확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동영상을 가지고 있던 운전기사 37살 박모 씨가 제출한 노트북에서 관련 동영상 원본을 확보하고, 등장 인물이 김학의 전 차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4. 남양유업 편의점 불매운동
영업사원 욕설과 `밀어내기' 등으로 논란을 빚은 남양유업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국내 3대 편의점으로까지 확장됐다. 세븐일레븐ㆍ바이더웨이 가맹점주협의회가 불매운동 성명서를 낸데 이어 국내 3대 편의점인 CU, GS25, 세븐일레븐의 점주로 구성된 전국편의점가맹점사업자단체협의회(이하 전편협)가 성명을 발표하고 "남양유업 제품 불매운동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5. 전동수 불산사고
삼성전자 전동수 메모리사업부장(사장)이 불산사고와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가 논란을 빚자 사과했다. 전 사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불산 누출 사고가 두 번이나 발생한 것에 대한 의견을 묻자 "저는 돈이나 벌어야죠"라고 대답해 파문이 일자 삼성전자 블로그에 "부주의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1. 박근혜 영어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했다. 프롬프터를 사용하지 않고서 영어로 연설을 한 박 대통령은 연설 도중 상하원 의원들로부터 기립박수 6차례를 비롯해 모두 40차례의 박수를 받았다. 이 때문에 애초 30분 예정이던 합동 연설은 4분 가량 늘어났다. 박대통령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에 대해선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 입각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 퍼거슨 은퇴
1986년부터 27년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38회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려 세계적인 팀으로 성장시킨 알렉스 퍼거슨(72)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다. 퍼거슨 감독은 "가장 강한 시기에 팀을 떠나기로 했다"면서 "나를 지지한 가족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은퇴 소감을 전했다.
고위 공직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한 동영상 3개에 나오는 인물이 모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확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동영상을 가지고 있던 운전기사 37살 박모 씨가 제출한 노트북에서 관련 동영상 원본을 확보하고, 등장 인물이 김학의 전 차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4. 남양유업 편의점 불매운동
영업사원 욕설과 `밀어내기' 등으로 논란을 빚은 남양유업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국내 3대 편의점으로까지 확장됐다. 세븐일레븐ㆍ바이더웨이 가맹점주협의회가 불매운동 성명서를 낸데 이어 국내 3대 편의점인 CU, GS25, 세븐일레븐의 점주로 구성된 전국편의점가맹점사업자단체협의회(이하 전편협)가 성명을 발표하고 "남양유업 제품 불매운동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5. 전동수 불산사고
삼성전자 전동수 메모리사업부장(사장)이 불산사고와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가 논란을 빚자 사과했다. 전 사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불산 누출 사고가 두 번이나 발생한 것에 대한 의견을 묻자 "저는 돈이나 벌어야죠"라고 대답해 파문이 일자 삼성전자 블로그에 "부주의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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