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달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회장은 24일 첫 시집 `어느 공대 교수의 타임캡슐'을 펴냈다.
이번에 출간한 `어느 공대 교수의 타임캡슐'은 현재 청운대학교(인천캠퍼스) 컴퓨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 회장의 과거와 현재를 담담하게 조명한다. 또한 만남과 이별, 혈육의 정, 유년 시절의 기억 등을 시인의 눈으로 회상하고 있다.
김 회장은 2004년 월간 문예지 `한맥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외에도 `최신 소프트웨어 공학', `시스템 분석 설계' 등을 출간한 바 있다.
박소영기자 cat@
이번에 출간한 `어느 공대 교수의 타임캡슐'은 현재 청운대학교(인천캠퍼스) 컴퓨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 회장의 과거와 현재를 담담하게 조명한다. 또한 만남과 이별, 혈육의 정, 유년 시절의 기억 등을 시인의 눈으로 회상하고 있다.
김 회장은 2004년 월간 문예지 `한맥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외에도 `최신 소프트웨어 공학', `시스템 분석 설계' 등을 출간한 바 있다.
박소영기자 cat@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