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DT브랜드파워대상
SK브로드밴드는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기회로 본격적인 Btv가입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상파 주문형비디오(VOD) 컨텐츠의 업데이트 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한 '프라미스1' 서비스를 Btv와 Btv 모바일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콘텐츠 투자를 통해 Btv 모바일에서 MLB 독점중계, 뽀로로 시즌4와 라바2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독점 제공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크게 강화했다.
SK브로드밴드는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IPTV 사업 강화를 위해 초고속인터넷과의 번들 영업을 활성화하고 직접채널을 통한 업셀링(up-selling)을 강화해 IPTV 서비스의 영업 퀄리티를 제고해 나가고 있다.
특히 앞선 상품 경쟁력으로 개통 가입자수가 증가하였음은 물론 해지율이 감소, 지난해 1분기 106만이었던 가입자수가 4월7일 기준 154만 4000여 명으로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10월 IPTV 방송을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는 Btv 모바일을 정액제로 상용 출시해 4월 초 기준 유료가입자 수가 60만 명에 이른다. Btv 모바일은 지난해 7월 말 40개 채널 실시간 방송으로 3개월 동안 시범서비스 과정을 거쳐 지난해 10월 실시간 방송에 VOD 1만3000 여 편을 더해 정액제 상용 서비스로 전환했다.
특히 SK브로드밴드는 기존 셋톱박스를 활용해 엑스박스나 PS3 등 콘솔게임기나 PC에서만 가능했던 고사양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방식의 IPTV를 선보였다. 이 방식은 SK플래닛의 셋톱 가상화 기술을 적용, 고성능의 서버를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셋톱박스로도 빠르고 편리한 UI 구현이 가능하고 태블릿이나 PC에서 보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콘텐츠를 TV로도 옮겨올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향후 스마트TV에 내장된 Btv 개발을 위해 TV 제조사와 협의를 진행 중으로, 하반기 중 관련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개발 중인 스마트 셋톱박스도 올 하반기까지 선보여 차별화된 고사양 서비스로 Btv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유정기자 clickyj@
SK브로드밴드는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기회로 본격적인 Btv가입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상파 주문형비디오(VOD) 컨텐츠의 업데이트 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한 '프라미스1' 서비스를 Btv와 Btv 모바일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콘텐츠 투자를 통해 Btv 모바일에서 MLB 독점중계, 뽀로로 시즌4와 라바2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독점 제공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크게 강화했다.
SK브로드밴드는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IPTV 사업 강화를 위해 초고속인터넷과의 번들 영업을 활성화하고 직접채널을 통한 업셀링(up-selling)을 강화해 IPTV 서비스의 영업 퀄리티를 제고해 나가고 있다.
특히 앞선 상품 경쟁력으로 개통 가입자수가 증가하였음은 물론 해지율이 감소, 지난해 1분기 106만이었던 가입자수가 4월7일 기준 154만 4000여 명으로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10월 IPTV 방송을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는 Btv 모바일을 정액제로 상용 출시해 4월 초 기준 유료가입자 수가 60만 명에 이른다. Btv 모바일은 지난해 7월 말 40개 채널 실시간 방송으로 3개월 동안 시범서비스 과정을 거쳐 지난해 10월 실시간 방송에 VOD 1만3000 여 편을 더해 정액제 상용 서비스로 전환했다.
특히 SK브로드밴드는 기존 셋톱박스를 활용해 엑스박스나 PS3 등 콘솔게임기나 PC에서만 가능했던 고사양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방식의 IPTV를 선보였다. 이 방식은 SK플래닛의 셋톱 가상화 기술을 적용, 고성능의 서버를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셋톱박스로도 빠르고 편리한 UI 구현이 가능하고 태블릿이나 PC에서 보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콘텐츠를 TV로도 옮겨올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향후 스마트TV에 내장된 Btv 개발을 위해 TV 제조사와 협의를 진행 중으로, 하반기 중 관련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개발 중인 스마트 셋톱박스도 올 하반기까지 선보여 차별화된 고사양 서비스로 Btv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유정기자 clic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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