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까지 세계시장 10억달러 이상, 시장점유율 30% 이상 달성이 가능한 10대 핵심소재 개발사업인 WPM(World Premier Materials)의 1단계 사업 성과발표 및 전시회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주최로 열렸다.

행사장을 찾은 이기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왼쪽 두번째)과 참석자들이 세계 최초로 폭 1천800㎜ 무게 3.5kg의 대형 마그네슘 주조 판재로 만든 자동차 지붕을 살펴 보고 있다.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중소기업 및 연구소와 수요기업인 대기업을 포함한 220여 개 기관이 협력해 만든 미래 신소재 기술과 결과물이 전시된다.

사진=김민수기자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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