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한국지사장 박성복)는 2013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에 비해 3% 증가한 3억22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억8900만달러이며 영업이익률은 59%를 기록했다.

길 슈웨드 체크포인트 회장은 "체크포인트는 이번 1분기에 새로운 공격들에 대응할 수 있는 쓰렛 에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등의 첨단 기술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유정현기자 june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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