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 중국 내 합작자산운용사인 미래에셋화신자산운용이 중국 시장에 펀드 판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펀드는 상장개방형펀드(LOF, Listed Open-ended Fund)방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상품은 장외시장에서도 가입ㆍ환매가 가능한 상품으로 중국 특유의 방식이다.
미래에셋화신자산운용은 미래에셋이 중국 현지 회사인 화신신탁, 함양보장과학기술과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다. 미래에셋은 이 회사의 25%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중국 자산운용시장은 경제 규모에 비해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 인덱스펀드 및 채권형펀드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근일기자 ryuryu@
펀드는 상장개방형펀드(LOF, Listed Open-ended Fund)방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상품은 장외시장에서도 가입ㆍ환매가 가능한 상품으로 중국 특유의 방식이다.
미래에셋화신자산운용은 미래에셋이 중국 현지 회사인 화신신탁, 함양보장과학기술과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다. 미래에셋은 이 회사의 25%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중국 자산운용시장은 경제 규모에 비해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 인덱스펀드 및 채권형펀드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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