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해커그룹인 어나니머스와 공모한 로이터 기자가 해고됐다.

22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어나니머스와 해킹 공모 혐의를 받고 있는 로이터 기자가 결국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매튜 키스 로이터 기자는 어나니머스 조직원들에게 트리뷴 사의 컴퓨터 서버 로그인 권한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정현기자 juneyoo@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