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을 접견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가 '악수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청와대 접견장에서 빌 게이츠 회장은 박 대통령이 악수를 건네자 왼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오른손으로 악수를 했다.
이 모습이 SNS를 통해 전해지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국가 원수에게 무례"라는 주장과 "문화적 차이"라고 빌 게이츠를 옹호하는 의견이 팽팽하게 오갔다.
그러나 빌 게이츠 회장은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과 프랑스 전 사르코지 대통령과의 만남에서도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인사하기도 한 것이 알려지면서 "그렇게 과하게 생각할 일은 아니다"라는 의견 쪽으로 대세가 기울고 있다.
마송은 기자 running@
22일 청와대 접견장에서 빌 게이츠 회장은 박 대통령이 악수를 건네자 왼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오른손으로 악수를 했다.
이 모습이 SNS를 통해 전해지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국가 원수에게 무례"라는 주장과 "문화적 차이"라고 빌 게이츠를 옹호하는 의견이 팽팽하게 오갔다.
그러나 빌 게이츠 회장은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과 프랑스 전 사르코지 대통령과의 만남에서도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인사하기도 한 것이 알려지면서 "그렇게 과하게 생각할 일은 아니다"라는 의견 쪽으로 대세가 기울고 있다.
마송은 기자 ru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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