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매티카(대표 최승철)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인포매티카 금융IT 혁신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포매티카는 글로벌 금융IT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에 적합한 빅데이터 활용과 데이터 수명 주기에 맞는 데이터 관리 및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최승철 한국인포매티카 대표는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해 급속히 증가하는 데이터의 효과적인 관리 및 활용이 주요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며 "인포매티카는 빅데이터 통합,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관리 및 마스터 데이터 관리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금융 고객들이 직면하고 있는 데이터 관리 및 활용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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