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베가S5 스페셜' 등 연내 5∼6종 출시 계획
SK텔레콤이 50만원대 출고가의'착한 스마트폰' 마케팅에 나선다.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고가 스마트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는 목표로, 합리적 가격대와 편리한 기능, 다양한 부가 혜택 등 3박자를 앞세운 '착한폰' 마케팅을 16일부터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1차 착한폰 모델로 팬택의 '베가S5 스페셜'(출고가 51만9000원), LG전자의 '옵티머스 LTE3'(59만9000원) 등 총 2종을 선정했다. SK텔레콤은 앞으로 합리적인 성능과 가격대를 갖춘 단말기 출시를 확대해 올 연말까지 최소한 5∼6종 이상의 착한폰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다.
특히 착한폰은 스마트폰을 일반폰처럼 편리하게 쓸수 있는 'T간편모드'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부가혜택으로 만족도를 높여나간다는 목표다.
조우현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최근 판매 추이를 보면 낮은 출고가에도 합리적 성능을 갖춘 모델들의 3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45% 늘었다"며 "요금제, 서비스 위주로 경쟁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이 단말기 마케팅에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SK텔레콤이 50만원대 출고가의'착한 스마트폰' 마케팅에 나선다.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고가 스마트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는 목표로, 합리적 가격대와 편리한 기능, 다양한 부가 혜택 등 3박자를 앞세운 '착한폰' 마케팅을 16일부터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1차 착한폰 모델로 팬택의 '베가S5 스페셜'(출고가 51만9000원), LG전자의 '옵티머스 LTE3'(59만9000원) 등 총 2종을 선정했다. SK텔레콤은 앞으로 합리적인 성능과 가격대를 갖춘 단말기 출시를 확대해 올 연말까지 최소한 5∼6종 이상의 착한폰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다.
특히 착한폰은 스마트폰을 일반폰처럼 편리하게 쓸수 있는 'T간편모드'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부가혜택으로 만족도를 높여나간다는 목표다.
조우현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최근 판매 추이를 보면 낮은 출고가에도 합리적 성능을 갖춘 모델들의 3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45% 늘었다"며 "요금제, 서비스 위주로 경쟁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이 단말기 마케팅에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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