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일부터 기존의 브라질 국채에 이어 멕시코, 호주, 러시아, 말레이시아, 남아공의 국채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5개국 채권은 매매차익, 환차익이 모두 비과세대상이며 토빈세도 해당되지 않는다. 단,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국내와 동일한 세율이 적용된다.
허우영기자 yenny@
허우영기자 yenn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