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는 2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임베디드소프트웨어ㆍ시스템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정기총회에서 5대 회장인 이호수 삼성전자 고문이 6대 회장으로 다시 선임됐다.
김기철 임베디드SWㆍ시스템산업협회 사무국장은 "IT융합의 중심은 임베디드SW이며, 보다 활발한 융합을 위해 임베디드SW산업과 시스템산업을 아우르는 단체가 필요하다"며 "IT융합 촉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창조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베디드SW산업협의회은 2003년 설립됐으며, 한국형 임베디드 리눅스 표준 권고안 공포, 임베디드SW 경진대회 운영, 임베디드SW 실태조사, 임베디드기업 정보시스템 운영 등의 사업을 수행해왔다.
강동식기자 dskang@
김기철 임베디드SWㆍ시스템산업협회 사무국장은 "IT융합의 중심은 임베디드SW이며, 보다 활발한 융합을 위해 임베디드SW산업과 시스템산업을 아우르는 단체가 필요하다"며 "IT융합 촉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창조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베디드SW산업협의회은 2003년 설립됐으며, 한국형 임베디드 리눅스 표준 권고안 공포, 임베디드SW 경진대회 운영, 임베디드SW 실태조사, 임베디드기업 정보시스템 운영 등의 사업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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