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중소기업ㆍ혁신ㆍ디지털경제장관은 25일 "프랑스가 유럽 국가 중 한국의 첫째 경제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펠르랭 장관은 이날 노보텔 호텔에서 열린 한불상공회의소(회장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간 업무협약(MOU)체결식에 참석해 강연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앞으로 기업과 기업, 민간 기업과 정부,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조합과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교류가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5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한불 포럼을 포함해 양국 사이에 다양한 교류가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국가이며 유럽에서 외국인투자에 가장 열려 있는 나라"라며 "최근 프랑스 정부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억 유로의 세금감면을 추진하고 임금과 노동 시간을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펠르랭 장관은 경영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공공투자은행을 설립하고, 기업에 420억 유로의 금융지원과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는 중소기업 지원부서가 많았지만 이제는 한 기관에서 모든 것을 담당하고 기업도 원스톱으로 정부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기중앙회와 한불상공회의소는 이날 MOU를 체결하고 △양국 경제현황 및 시장진출 정보교환 △상대국에서 기업간 간담회 및 전시회 개최 지원 △양국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위한 각종 지원행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호승기자 yos547@
펠르랭 장관은 이날 노보텔 호텔에서 열린 한불상공회의소(회장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간 업무협약(MOU)체결식에 참석해 강연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앞으로 기업과 기업, 민간 기업과 정부,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조합과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교류가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5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한불 포럼을 포함해 양국 사이에 다양한 교류가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국가이며 유럽에서 외국인투자에 가장 열려 있는 나라"라며 "최근 프랑스 정부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억 유로의 세금감면을 추진하고 임금과 노동 시간을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에는 중소기업 지원부서가 많았지만 이제는 한 기관에서 모든 것을 담당하고 기업도 원스톱으로 정부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기중앙회와 한불상공회의소는 이날 MOU를 체결하고 △양국 경제현황 및 시장진출 정보교환 △상대국에서 기업간 간담회 및 전시회 개최 지원 △양국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위한 각종 지원행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호승기자 yos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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