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제휴 할부사인 우리파이낸셜과 공동으로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 '코란도 투리스모 클래식 챔피언십'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결승전이 진행된 서울 가든파이브에서 1위를 차지해 최고급 골프클럽세트를 수상한 유병철 씨(사진 오른쪽, 42세, 전북 완주)가 쌍용차 송영한 전무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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