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우수작품엔 제작비 지원
서울시가 올해 차세대창조산업 육성에 11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19일, 서울시는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을 4대 차세대창조산업으로 지정하고 이 같은 금액을 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우수 작품 48편을 선정해 총 제작비의 75%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연중 11회에 걸친 국내외 전문마켓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5개의 실무형 교육과정도 운영한다.

김지선기자 dubs45@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