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단체 IT서포터즈가 전국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IT교육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KT IT서포터즈는 2013년을 `전통시장 IT활성화의 해'로 지정하고 IT교육을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KT IT서포터즈는 전국 25곳의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하고 상인들에게 스마트 기기 활용법, 사회관계망서비스(SNS)ㆍ블로그ㆍQR코드 등 뉴미디어 활용법, 온라인 상점 개설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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