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3시 30분께 전남 강진군 병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2㏊를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공무원 400여명과 헬기 2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ㆍ산림 당국은 주변에서 논ㆍ밭두렁을 태운 사람이 있는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불이 나자 공무원 400여명과 헬기 2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ㆍ산림 당국은 주변에서 논ㆍ밭두렁을 태운 사람이 있는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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