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Shareconomy)를 메인 주제로 독일 하노버에서 정보통신기술 박람회인 '세빗2013'이 4일(현지시간) 개막했다. 이날 톰 앤더스 유럽 항공방위우주산업(EADS) CEO(왼쪽 두 번째부터), 앙겔라 메르켈 독일총리, 도널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로봇의 버튼을 누르며 박람회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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