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책금융공사(사장 진영욱)는 50MW 규모의 미국 산안토니오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금융주선을 완료함에 따라, 4일(현지시각) 사업주인 OCI 및 공동 금융주선기관인 산업은행 등과 금융약정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태양광발전사업은 OCI와 미국 산안토니오시가 진행하는 400MW 태양광 발전단지 개발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으로 전력판매계약(PPA)를 통해 생산된 전력은 시 소유의 유틸리티 회사인 CPS 에너지에 25년 간 판매하게 될 예정이다.
노상균 정책금융공사 인프라금융부장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노하우를 보유한 공사가 금융자문부터 주선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침체된 국내 태양광 업계의 신성장동력인 해외 진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국가 전략수출산업 등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이번 태양광발전사업은 OCI와 미국 산안토니오시가 진행하는 400MW 태양광 발전단지 개발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으로 전력판매계약(PPA)를 통해 생산된 전력은 시 소유의 유틸리티 회사인 CPS 에너지에 25년 간 판매하게 될 예정이다.
노상균 정책금융공사 인프라금융부장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노하우를 보유한 공사가 금융자문부터 주선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침체된 국내 태양광 업계의 신성장동력인 해외 진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국가 전략수출산업 등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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