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제공하는 `열린 데이터 광장(http://data.seoul.go.kr)`을 전면 개편해 오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버스 실시간 운행 정보, 대기 환경 정보, 안심 먹거리 정보 등 모든 공공데이터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는 정보 공개 범위를 투자ㆍ출연기관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한 화면에서 모든 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추가되는 공공 데이터는 공영주차장 실시간 주차 가능 대수, 역별 관광지 정보 등 총 20가지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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