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27일 오전 10시40분 삼성 학술정보관 1층 조용선 전시실에서 윤동주 시인의 육필원고ㆍ유품 특별전 개막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윤 시인이 직접 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등 시 129편과 각종 유고, 유품이 기증되며 1940~1950년대 처음 한국어로 발행된 윤동주 시집, 윤 시인의 소장도서ㆍ졸업앨범 등도 함께 전달된다.
윤 시인과 윤 시인의 고종사촌인 독립운동가 송몽규가 함께 찍은 사진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윤 시인의 유족인 윤인석 성균관대 교수, 윤 시인의 육촌인 가수 윤형주 씨가 참석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윤 시인이 직접 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등 시 129편과 각종 유고, 유품이 기증되며 1940~1950년대 처음 한국어로 발행된 윤동주 시집, 윤 시인의 소장도서ㆍ졸업앨범 등도 함께 전달된다.
윤 시인과 윤 시인의 고종사촌인 독립운동가 송몽규가 함께 찍은 사진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윤 시인의 유족인 윤인석 성균관대 교수, 윤 시인의 육촌인 가수 윤형주 씨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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