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달빛프린스'… 청소년 갈등해결 '난 빨강'편
매회 색다른 변화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 '달빛프린스'에 두둑한 배짱과 거침없는 말솜씨를 지닌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되는 달빛프린스 6회에는 유인나와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청소년 시집 '난 빨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박성우 시인의 '난 빨강'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갈등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시로 7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다섯 달프들은 10대 청소년들을 맞아 어떤 예상치 못한 대결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달빛프린스 제작진은 "달빛프린스 6회에서는 다섯 달프들과 시청자 퀴즈 출제자들이 자연스런 대화의 장 속에서 서로 피드백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한 시간이 됐다"며 "달빛프린스가 점차 책을 통해 시청자와 공감대를 찾아간다는 것만으로 의미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달빛프린스는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의 진행으로 매주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북 토크쇼로, 게스트 유인나, 한선화가 함께하는 6번째 프로그램은 26일(화)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김나리기자 narinal@
매회 색다른 변화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 '달빛프린스'에 두둑한 배짱과 거침없는 말솜씨를 지닌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되는 달빛프린스 6회에는 유인나와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청소년 시집 '난 빨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박성우 시인의 '난 빨강'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갈등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시로 7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다섯 달프들은 10대 청소년들을 맞아 어떤 예상치 못한 대결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달빛프린스 제작진은 "달빛프린스 6회에서는 다섯 달프들과 시청자 퀴즈 출제자들이 자연스런 대화의 장 속에서 서로 피드백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한 시간이 됐다"며 "달빛프린스가 점차 책을 통해 시청자와 공감대를 찾아간다는 것만으로 의미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달빛프린스는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의 진행으로 매주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북 토크쇼로, 게스트 유인나, 한선화가 함께하는 6번째 프로그램은 26일(화)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김나리기자 nar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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