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윈도가 탑재된 조립PC 보급 활성화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PC방 파트너(이하 MAIP) 발대식을 가진다고 25일 밝혔다.
MAIP(Microsoft Authorized I-Cafe Partner)는 PC방용 조립PC를 생산하는 우수 제조사들을 선별해 정품 윈도가 탑재된 조립PC 보급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MS의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MAIP로 선정된 파트너들에게는 PC방과 관련된 MS 라이선스 및 기술 교육, 공동 마케팅 기회 등 다양한 파트너 혜택이 제공된다.
MS는 정품 윈도의 보급을 높이기 위해 MAIP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한편, 선정된 조립PC 제조사들과 협력해 PC방 업계에 MS 정품이 탑재된 공인된 조립PC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정품 윈도 탑재 조립PC를 도입한 PC방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선기자 dubs45@
MAIP(Microsoft Authorized I-Cafe Partner)는 PC방용 조립PC를 생산하는 우수 제조사들을 선별해 정품 윈도가 탑재된 조립PC 보급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MS의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MAIP로 선정된 파트너들에게는 PC방과 관련된 MS 라이선스 및 기술 교육, 공동 마케팅 기회 등 다양한 파트너 혜택이 제공된다.
MS는 정품 윈도의 보급을 높이기 위해 MAIP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한편, 선정된 조립PC 제조사들과 협력해 PC방 업계에 MS 정품이 탑재된 공인된 조립PC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정품 윈도 탑재 조립PC를 도입한 PC방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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