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클라우드 및 소셜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개인 이메일 `아웃룩닷컴(Outlook.com)'이 정식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핫메일(Hotmail) 사용자들도 자신의 이메일 주소, 계정, 패스워드 등을 그대로 유지한 채 새로운 버전의 아웃룩닷컴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모든 핫메일 서비스는 올 여름까지 아웃룩닷컴으로 자동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한국MS는 아웃룩닷컴이 기존 데이터 중심 이메일 서비스에서 벗어나 사용자 경험을 중심에 두고 만들어진 차세대 이메일 서비스로, 깔끔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향상된 성능이 주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웃룩닷컴은 이메일 서비스로 지난해 7월 프리뷰 버전 출시 후 6개월만에 이용자가 6000만명을 돌파했다.
김현정 한국MS 이사는 "아웃룩닷컴은 모바일과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고 소셜 네트워크 사용 빈도가 높은 사용자 시나리오를 고려해 설계된 서비스"라며 "클라우드와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메일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이에 따라 기존 핫메일(Hotmail) 사용자들도 자신의 이메일 주소, 계정, 패스워드 등을 그대로 유지한 채 새로운 버전의 아웃룩닷컴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모든 핫메일 서비스는 올 여름까지 아웃룩닷컴으로 자동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한국MS는 아웃룩닷컴이 기존 데이터 중심 이메일 서비스에서 벗어나 사용자 경험을 중심에 두고 만들어진 차세대 이메일 서비스로, 깔끔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향상된 성능이 주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웃룩닷컴은 이메일 서비스로 지난해 7월 프리뷰 버전 출시 후 6개월만에 이용자가 6000만명을 돌파했다.
김현정 한국MS 이사는 "아웃룩닷컴은 모바일과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고 소셜 네트워크 사용 빈도가 높은 사용자 시나리오를 고려해 설계된 서비스"라며 "클라우드와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메일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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