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박진수)는 본사가 일본 야후재팬에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DW) 플랫폼 6690'을 확장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야후재팬은 2002년 몇몇 내부 분석가들을 위한 분석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으로 사용하기 위해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징 환경을 처음 구축한 바 있다.
야후재팬은 최근 데이터 용량의 급증과 최첨단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이 증가함에 따라 DW 기능 및 성능을 확장하기로 결정했으며 6690 제품을 도입하게 됐다. 이로써 야후재팬은 일본 최대의 DW 분석 플랫폼을 보유하게 됐다고 테라데이타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DW) 플랫폼 6690은 메인 메모리와 고속, 고용량 스토리지 드라이브 등 다양한 스토리지 기술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김지선기자 dubs45@
야후재팬은 2002년 몇몇 내부 분석가들을 위한 분석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으로 사용하기 위해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징 환경을 처음 구축한 바 있다.
야후재팬은 최근 데이터 용량의 급증과 최첨단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이 증가함에 따라 DW 기능 및 성능을 확장하기로 결정했으며 6690 제품을 도입하게 됐다. 이로써 야후재팬은 일본 최대의 DW 분석 플랫폼을 보유하게 됐다고 테라데이타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DW) 플랫폼 6690은 메인 메모리와 고속, 고용량 스토리지 드라이브 등 다양한 스토리지 기술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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