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삼성전자 부사장(오른쪽부터)과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배우 현빈이 19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2013년 삼성 스마트TV 미디어데이행사'에 참석해 신제품 F8000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46/55/60/65/75인치 'F8000' 등 스마트TV 16개 시리즈 70여 개 모델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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