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실(47)이 케이블 여성 채널 KBSW의 성인 토크쇼 `여자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식당(이하 여고식당)`의 메인 MC로 발탁됐다.
KBSW는 15일 "`여고식당`은 부부 생활, 고부 갈등, 수위 높은 성 고민 등 다양한 여성들의 문제를 토크로 풀어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이경실은 배우 윤해영, 방송인 김새롬, 셰프 신효섭 등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그는 "공백기 이후 첫 메인 MC를 맡아 책임감과 부담이 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같은 여자로서 울고 웃으며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주는 힐링 멘토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19금(禁)` 토크인 만큼, 나와 패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한 토크도 기대해 달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첫 방송은 오는 19일 밤 11시.
KBSW는 15일 "`여고식당`은 부부 생활, 고부 갈등, 수위 높은 성 고민 등 다양한 여성들의 문제를 토크로 풀어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이경실은 배우 윤해영, 방송인 김새롬, 셰프 신효섭 등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그는 "공백기 이후 첫 메인 MC를 맡아 책임감과 부담이 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같은 여자로서 울고 웃으며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주는 힐링 멘토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19금(禁)` 토크인 만큼, 나와 패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한 토크도 기대해 달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첫 방송은 오는 19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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