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둔 7일 서울역에 한 아버지가 아이를 가방 위에 태우고 즐거워하며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