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우리나라 IT수출은 작년 동월 대비 16.4% 증가한 131억1천만달러를 기록,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세계 IT시장의 회복세와 휴대전화, 반도체, 디스플레이 패널 등 주력 IT품목의 수출 호조가 IT수출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7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1월 IT수출 동향`에 따르면 IT산업은 수출 131억1천만달러, 수입 69억9천만달러를 기록해 61억1천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1월 IT수출 증가율은 2010년 10월 이후 27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갤럭시S3, 옵티머스G 등 전략 스마트폰이 아시아 및 유럽에서 수출 호조를 보이며 IT수출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1월 휴대전화 수출 증가율은 19.1%로 작년 10월 18.1%, 11월 23.2%, 12월 16.7%에 이어 꾸준히 두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다. IT 무역수지는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 8억7천만달러의 약 7배로 무역 수지 흑자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IT시장의 회복세와 휴대전화, 반도체, 디스플레이 패널 등 주력 IT품목의 수출 호조가 IT수출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7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1월 IT수출 동향`에 따르면 IT산업은 수출 131억1천만달러, 수입 69억9천만달러를 기록해 61억1천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1월 IT수출 증가율은 2010년 10월 이후 27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갤럭시S3, 옵티머스G 등 전략 스마트폰이 아시아 및 유럽에서 수출 호조를 보이며 IT수출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1월 휴대전화 수출 증가율은 19.1%로 작년 10월 18.1%, 11월 23.2%, 12월 16.7%에 이어 꾸준히 두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다. IT 무역수지는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 8억7천만달러의 약 7배로 무역 수지 흑자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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