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이형근)는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말라위의 살리마(Salima)에서 현지 정부 관료를 비롯해 사단법인 기아대책ㆍ기아차 관계자ㆍ현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차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삶의 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제공해 삶의 '빨간 불'을 '파란 불(Green Light)'로 바꿔준다는 기아차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아차는 지난해 8월 탄자니아의 나카상궤(Nagashanqui)에서 첫 번째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중등학교 건립과 차량 4대를 지원한 바 있다.
기아차는 2번째 행사로 의료용과 도서관용으로 사용될 차량 3대를 지원하고, 사회공헌센터를 건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이번 행사는 삶의 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제공해 삶의 '빨간 불'을 '파란 불(Green Light)'로 바꿔준다는 기아차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아차는 지난해 8월 탄자니아의 나카상궤(Nagashanqui)에서 첫 번째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중등학교 건립과 차량 4대를 지원한 바 있다.
기아차는 2번째 행사로 의료용과 도서관용으로 사용될 차량 3대를 지원하고, 사회공헌센터를 건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