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 이하 한컴)는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구축'과 관련한 기술 지원과 국산 SW 경쟁력 강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와 한컴은 서울시 업무 효율성 향상과 차세대 업무환경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오피스 기술 개발에 관한 중ㆍ장기 단계별 개선 모델을 함께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한컴은 서울시 행정업무 시스템의 업무 효율화와 편의성 제공을 목표로 맞춤형 기술 지원을 비롯해 웹오피스 구현, 협업기능 등과 관련한 기술을 개발한다.
서울시는 기존 오피스 제품의 수동적 도입 사용 방식을 벗어나 사용자가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모델(Living Lab)을 통해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 플랫폼 모델 구축을 위한 민ㆍ관 협의체를 구성해 시스템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컴은 이같은 프로세스에 따라 오피스 공공 서비스 기술 로드맵에 서울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이를 통한 국산 SW 경쟁력 강화에도 큰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홍구 한컴 대표는 "한컴이 국산SW를 대표하는 기술 경쟁력으로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개선 모델을 구현해 나가는데 이바지할 수 있다는데, 이번 협약의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며 "한컴은 사용자 중심의 제품 로드맵을 통해 서울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고, 이를 제품으로 완성시킴으로써 한국식 개방형 혁신모델을 구현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스마트한 미래 업무 환경 구현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와 한컴은 서울시 업무 효율성 향상과 차세대 업무환경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오피스 기술 개발에 관한 중ㆍ장기 단계별 개선 모델을 함께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한컴은 서울시 행정업무 시스템의 업무 효율화와 편의성 제공을 목표로 맞춤형 기술 지원을 비롯해 웹오피스 구현, 협업기능 등과 관련한 기술을 개발한다.
서울시는 기존 오피스 제품의 수동적 도입 사용 방식을 벗어나 사용자가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모델(Living Lab)을 통해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 플랫폼 모델 구축을 위한 민ㆍ관 협의체를 구성해 시스템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홍구 한컴 대표는 "한컴이 국산SW를 대표하는 기술 경쟁력으로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개선 모델을 구현해 나가는데 이바지할 수 있다는데, 이번 협약의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며 "한컴은 사용자 중심의 제품 로드맵을 통해 서울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고, 이를 제품으로 완성시킴으로써 한국식 개방형 혁신모델을 구현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스마트한 미래 업무 환경 구현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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