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소프트웨어(SW)산업협의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올해부터 수행하는 `이기종 멀티코어용 임베디드SW 플랫폼'기술을 개발하고 공개, 확산하기 위해 `오픈시드(OpenSEEDㆍwww.opensw-seed.org)'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기종 멀티코어용 임베디드SW 플랫폼은 서로 다른 종류의 멀티코어(프로세서) 시스템에서 멀티코어의 성능과 전력관리 기능을 극대화해주며, 개방형 병렬프로그램 표준인 오픈CL을 기반으로 병렬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오픈시드는 개발자에게 버전관리와 SW개발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이 홈페이지에서 ETRI가 배포한 소스코드를 다수의 사용자들이 수정하고, 저장소에 업로드하면 다른 사용자들에게 결과물이 공유되는 방식이다.
또 ETRI와 임베디드SW산업협의회는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기술을 제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세미나와 기술 간담회 등을 제공해 상용화 제품에 대해 직접 기술 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채덕 ETRI 부장은 "오픈시드를 통해 개발 결과물이 국내 중소기업에게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임베디드SW산업협의회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국내 커뮤니티뿐 아니라 글로벌 커뮤니티 및 표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오픈소스 SW 생태계를 구성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이기종 멀티코어용 임베디드SW 플랫폼은 서로 다른 종류의 멀티코어(프로세서) 시스템에서 멀티코어의 성능과 전력관리 기능을 극대화해주며, 개방형 병렬프로그램 표준인 오픈CL을 기반으로 병렬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오픈시드는 개발자에게 버전관리와 SW개발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이 홈페이지에서 ETRI가 배포한 소스코드를 다수의 사용자들이 수정하고, 저장소에 업로드하면 다른 사용자들에게 결과물이 공유되는 방식이다.
또 ETRI와 임베디드SW산업협의회는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기술을 제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세미나와 기술 간담회 등을 제공해 상용화 제품에 대해 직접 기술 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채덕 ETRI 부장은 "오픈시드를 통해 개발 결과물이 국내 중소기업에게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임베디드SW산업협의회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국내 커뮤니티뿐 아니라 글로벌 커뮤니티 및 표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오픈소스 SW 생태계를 구성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