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권혁인)은 미래경영, 상생협력,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의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고서는 △완결형 광해방지사업 △자생적 지역진흥사업 △안정적 석탄에너지 공급관리 △선도형 광해관리 기술개발 △글로벌 광해관리시장 진출 △지속가능 인프라 확충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공단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의 G3.1 버전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최고 수준인 A+레벨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공단은 또 보고서 발간과 동시에 UN의 사회적 책임 10대 원칙 지지를 선언하는 UNGC(UN Global Compact)에 가입키로 했다. 보고서는 공단 홈페이지(www.mireco.or.kr)를 통해 볼 수 있다.

김승룡기자 sr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