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코리아(대표 데이비드맥킨타이어)는 대형 세단 'XJ'에 신형 3.0 수퍼차저 엔진과 상시사륜구동(AWD) 시스템을 탑재한 'XJ3.0 수퍼차저AWD(All Wheel Drive)'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차는 3리터 V6 DOHC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ㆍm을 발휘한다. 평소에는 후륜으로 구동하다가 미끄러짐이 감지되면 앞ㆍ뒤축간 구동력을 최대 50:50으로 유지한다. 20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오디오 시스템과 스마트폰 연결이 가능한 블루투스 2.0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가격은 1억7110만원.
이형근기자 bass007@
신차는 3리터 V6 DOHC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ㆍm을 발휘한다. 평소에는 후륜으로 구동하다가 미끄러짐이 감지되면 앞ㆍ뒤축간 구동력을 최대 50:50으로 유지한다. 20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오디오 시스템과 스마트폰 연결이 가능한 블루투스 2.0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가격은 1억71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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