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가 3개월 째 광고모델 호감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국 CM 전략연구소는 "지난해 12월 광고모델 호감도 1위로 이승기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승기는 작년 10월부터 3개월 연속 호감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
현재 이승기는 삼성 지펠, KB 금융그룹, 피자헛 등 10여개의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바르고 착실한 이미지가 광고 시장에서 큰 영향을 미치면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2위에는 배우 김태희가 꼽혔고, 3위는 배우 김수현이 차지했다.
또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송중기가 4위, 가수 싸이는 전보다 3계단 하락한 5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배우 원빈, 피겨 선수 김연아,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체초 선수 손연재, 배우 전지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수지는 전월 11위에서 8위로 상승해 처음으로 TOP10에 이름을 올렸고, 전지현 역시 4개월 만에 10위권에 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
한국 CM 전략연구소는 "지난해 12월 광고모델 호감도 1위로 이승기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승기는 작년 10월부터 3개월 연속 호감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
현재 이승기는 삼성 지펠, KB 금융그룹, 피자헛 등 10여개의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바르고 착실한 이미지가 광고 시장에서 큰 영향을 미치면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송중기가 4위, 가수 싸이는 전보다 3계단 하락한 5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배우 원빈, 피겨 선수 김연아,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체초 선수 손연재, 배우 전지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수지는 전월 11위에서 8위로 상승해 처음으로 TOP10에 이름을 올렸고, 전지현 역시 4개월 만에 10위권에 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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