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엠비(대표 김수현)는 기획재정부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이하 `디브레인')의 인프라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브레인의 안정된 시스템 운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관리시스템을 통합하고 모니터링한다. 또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 장애예방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김수현 위엠비 대표는 "디브레인 인프라통합관제시스템 구축 경험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정보시스템 인프라에 대해 통합관제시스템 솔루션과 기술력 제공은 물론 공공분야 고객의 신뢰도 향상과 만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이번 사업은 디브레인의 안정된 시스템 운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관리시스템을 통합하고 모니터링한다. 또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 장애예방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김수현 위엠비 대표는 "디브레인 인프라통합관제시스템 구축 경험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정보시스템 인프라에 대해 통합관제시스템 솔루션과 기술력 제공은 물론 공공분야 고객의 신뢰도 향상과 만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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